감정가·최저가·낙찰가율 용어 정리
브리프옥션 표에 자주 나오는 가격 관련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숫자만 보면 헷갈리기 쉬운 항목을 비교할 때 참고하세요.
감정가
법원이 선임한 감정인이 평가한 금액입니다. 낙찰가율 계산의 기준이 되며, 물건 가치를 가늠할 때 첫 번째로 보는 지표입니다. 시세와 다를 수 있으므로 주변 실거래·공시지가와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저가
해당 매각 회차에서 입찰을 시작하는 최소 금액입니다. 유찰이 반복되면 다음 회차 최저가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사건 조회에서 최저가·최저비율 필터로 예산에 맞는 물건만 골라 볼 수 있습니다.
최저비율
최저가가 감정가 대비 몇 %인지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감정가 1억, 최저가 7천만 원이면 최저비율은 70%입니다. 같은 유찰 횟수라도 물건마다 비율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각대금
결과 조회에서 낙찰된 경우 실제 낙찰된 금액입니다. 최저가보다 높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지만, 물건·시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낙찰가율
매각대금을 감정가로 나눈 비율입니다. 유사 지역·용도의 과거 낙찰가율을 보면 이번 물건의 시장 반응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시점·권리관계·물건 상태가 다르면 직접 비교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유찰 횟수
해당 회차 이전에 몇 번 팔리지 않았는지를 나타냅니다. 0회는 신건으로 표시되기도 합니다. 유찰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기회만은 아니며, 권리·점유 문제가 있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검색 조합 예시는 검색 활용 팁을 참고하세요.